한국기행 3부 녹음 따라 걷다 보면 대야미마을 정용수 정하혁 부자 청정 농촌 모내기 6월23일
601편. 달콤한 나의 도시
6월 23일 수요일 <한국기행 601편 달콤한 나의 도시> 3부. 녹음 따라 걷다 보면 편에 한국생활 7년차인 미국인 맥사라가 모내기 체험과 500년 역사를 간직한 동래군파 종택을 찾아갑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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경기도 군포 도심 속에서 버스 타고 10분만 가면 청정 농촌, 대야미 마을의 논과 밭이 펼쳐진다.
미국인 맥사라가 찾은 정겨운 마을에는 모내기가 한창이다. 기계가 아닌 옛 방식의 손 모내기만 고수한다는 정용수 씨와
농지 보존을 위해 아버지를 따라 농부의 길로 들어섰다는 아들 정하혁 씨.
그렇게 직접 일군 땅에서 하루를 보내기 바빠 소박하게 들 밥으로 챙기는 점심.
텃밭에서 갓 따온 채소들로 부친 전과 막걸리까지 거기에 멋들어지는 풍물로 흥을 더한다. 한국 생활 7년 차 맥사라도 처음 보는 광경에 어떤 반응을 보일까?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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